어깨동무하며 자라는
나무가 되겠습니다.

여기는 갈 곳을 잃은 어린 아이들이 모여
정을 나누며 커가는 소중한 보금자리,
‘나무야’ 입니다.
서로 의지하며 한 뼘씩 커가는 우리는
소중한 형제입니다.